PokaFind

PokaFind 소개

수집 중인 포토카드 세트에서 빠진 카드를 얼마에, 얼마나 어렵게 구할 수 있는지 추적하는 서비스입니다.

왜 만들었나

같은 앨범이라도 유통사마다 다른 특전 포토카드를 줍니다. 그런데 유통사는 “미공개 포토카드 24종 중 랜덤 2장” 까지만 알려줄 뿐, 그 24종이 무엇인지는 끝까지 공개하지 않습니다. 발매 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이 정보는 팬들의 손에 흩어진 형태로만 존재합니다. PokaFind 는 이를 모아 정리하고, 각 카드의 시세와 구득 난이도를 함께 보여줍니다.

데이터를 다루는 원칙

  • 근거를 밝힙니다. 모든 정보에 출처와 신뢰도 등급을 표시합니다. 유통사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것과 중고 매물에서 추정한 것을 구분합니다.
  • 모르는 것은 모른다고 씁니다. 빈 자리를 감추지 않습니다. 미확인 항목은 그대로 표시하고 제보를 받습니다.
  • 얇은 데이터를 확정값처럼 보이지 않게 합니다. 매물 1건짜리 가격은 표본 수와 시점을 함께 밝힙니다.
  • 매물이 없는 것도 정보입니다. 오래 나오지 않는 카드는 “구하기 어렵다”는 신호로 다룹니다.

수익

이용자에게 요금을 받지 않습니다. 구매 링크의 제휴 수수료로 운영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어필리에이트 고지를 참고하세요.

정보가 틀렸다면

제보 페이지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반영합니다.